(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지난해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로 일하다 사고로 숨진 고 김용균 씨의 어머니 김미숙 씨가 1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김용균 노동자 추모분향소가 설치되는 동안 아들의 영정을 안은 채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9.11.11/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김용균비정규직관련 사진분향소 차려진 태안화력발전발언하는 김용균 노동자 어머니김용균 노동자 추모안은나 기자 '실감나는 공룡 모형'인파 붐비는 공룡 파충류 박람회'신기한 파충류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