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3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성북동의 다가구주택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폴리스라인이 설치된 현관문. 성북경찰서는 2일 오후 성북동의 한 다가구 주택에서 숨져있는 70대 여성과 40대 여성 3명 등을 발견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11.3/뉴스1ace@news1.k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옅은 구름을 뚫고, 병오년 새해 첫 해 \'빼꼼\'남산 옆에 뜬 병오년 새해 첫해남산 옆에 뜬 병오년 새해 첫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