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롯데월드타워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단지 전체에 대형 디지털 트리와 환상적인 멀티미디어 쇼를 펼친다. 롯데물산은 3일 ‘LOVE IN ACTION STARRY NIGHT(실천하는 사랑,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주제로 롯데월드타워몰 전체에 수 만개의 디지털 별빛이 내려앉은 겨울 분위기를 연출해 고객들이 크리스마스 연말을 즐기고 기부도 참여할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롯데물산 제공) 2019.11.3/뉴스1
coinlocker@news1.kr
coinlock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