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스틸야드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19 35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대구 FC의 경기 후반 대구 수문장 조현우가 한발 앞서 공을 처리하고 있다. 2019.10.26/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2019프로축구포항대구경기최창호 기자 사방 살피는 큰고니큰고니들의 휴식큰고니들의 평온한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