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5년간의 임기를 마친 이명박 대통령이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사저로 들어서며 손자를 품에 안고 있다. 2013.2.24/뉴스1fotogy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