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1) 조태형 기자 = U-22 축구대표팀 김진규가 11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올림픽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세번째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19.10.11/뉴스1phototom@news1.kr관련 키워드올림픽대표팀U-22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