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월미바다열차 승무원들이 8일 오후 인천시 중구 북성동 월미공원역에서 첫 열차 운행 신고를 하고 있다. 국내 최장 도심형 관광모노레일인 월미바다열차는 월미도 일대 4개역 6.1㎞ 구간을 14.4km/h속도로 운행하며, 하루 2회 재승차 할 수 있다. 2019.10.8/뉴스1gut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