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제573돌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 거리에 한글 간판이 줄지어 설치되어 있다. 2019.10.8/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한글날관련 사진시각 장애인들 위해 만들어지는 점자책완성된 점자책 검수하는 도서관 관계자세상을 읽는 여섯 개의 점신웅수 기자 손잡은 여야본회의 앞두고 회동하는 국회의장-여야 원내대표여야 원내대표와 기념촬영하는 우원식 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