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1) 고재교 기자 = 4일 강원도 강릉시 노암동 남대천변에서 대민지원에 나선 군장병들이 폭우에 떠밀려온 나무와 볏짚 등 부산물을 수거하고 있다. 2019.10.4/뉴스1high15@news1.kr관련 키워드강릉침수남대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