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일본 배우 모리야마 미라이(もりやまみらい)가 3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말도둑들. 시간의 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말도둑들. 시간의 길'은 가족을 지극히 사랑하는 한 남자가 말을 팔기 위해 읍내 장터로 갔다가 말 도둑들에게 살해당하면서 그 아내와 아들이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카자흐스탄 버전의 서부극이다. 2019.10.3/뉴스1
rnjs337@news1.kr
'말도둑들. 시간의 길'은 가족을 지극히 사랑하는 한 남자가 말을 팔기 위해 읍내 장터로 갔다가 말 도둑들에게 살해당하면서 그 아내와 아들이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카자흐스탄 버전의 서부극이다. 2019.10.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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