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8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10회말 1사 1루 상황 삼성 2번타자 이학주가 SK 정영일을 상대로 우측 담장 넘어가는 끝내기 투런홈런을 때린 뒤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2019.9.28/뉴스1jsgong@news1.kr공정식 기자 송언석·이철우 '축하 떡 나누며'송언석·이철우 '축하 떡 나누며'2026 국민의힘 대구·경북 신년인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