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대한민국 국가대표 펜싱 남·여 선수들이 18일 오후 해병대 1시단에서 공수기초훈련을 받고 있다. 대표선수들은 2020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강인한 해병대 정신으로 재무장하기 위해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입소해 해병대원들과 똑같은 훈련을 받았다. 2019.9.18/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펜싱국가대표해병대극기훈련최창호 기자 국내 최초 전기복합추진 어선 진수식모처럼 맑은 하늘초미세먼지 사라진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