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권상우, 이종혁(오른쪽)이 1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두번할까요’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15년 전 함께 촬영했던 '말죽거리 잔혹사' 한 장면을 표현하고 있다. 2019.9.17/뉴스1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내 이름은' 메가폰 잡은 정지영 감독'내 이름은' 정지영 감독김경식 '내 이름은' 기자간담회 M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