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서울시교육청에서 2020 서울학생 기초학력 보장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초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1학년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실시, 초등학교 2학년 집중학년제 운영, 종학교 기본학력 보장을 위한 책임지도제 확대 등이 포함된 방안은 모든 서울학생이 사회적 삶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지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2019.9.5/뉴스1
pjh2035@news1.kr
서울시교육청은 초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1학년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실시, 초등학교 2학년 집중학년제 운영, 종학교 기본학력 보장을 위한 책임지도제 확대 등이 포함된 방안은 모든 서울학생이 사회적 삶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지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2019.9.5/뉴스1
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