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이성태 감독이 13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양자물리학' 제작보고회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양자물리학'은 유흥계의 화타, 업계의 에이스, 그리고 구속된 형사가 직접 마약 수사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범죄오락영화다. 2019.8.13/뉴스1
juanito@news1.kr
'양자물리학'은 유흥계의 화타, 업계의 에이스, 그리고 구속된 형사가 직접 마약 수사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범죄오락영화다. 2019.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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