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광복절을 4일 앞둔 11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 외벽에서 관계자들이 유관순 열사의 모습을 담은 초대형 래핑 작업을 하고 있다. 2019.8.11/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광복절유관순관련 사진'유관순 열사를 기리며'AI로 복원돼 만나는 유관순 열사안은나 기자 '반가운 눈''눈아 반가워'서울 '함박눈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