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롯데관광개발은 드론으로 현재 공사 중인 제주시 노형동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항공뷰 사진을 촬영했다고 1일 밝혔다. 드림타워 높이는 169m로 기존 도내 최고층인 롯데시티호텔 제주(89m)보다 2배 가까이 높다(롯데관광개발 제공)2019.8.1/뉴스1kdm@news1.kr관련 키워드제주드림타워고동명 기자 청년들과 대화하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발언하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제주 청년들 만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