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필로폰 등 마약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정석원(34)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마약) 등 항소심 첫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정씨는 지난해 10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었다. 2019.7.19/뉴스1
pjh2035@news1.kr
정씨는 지난해 10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었다. 2019.7.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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