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뉴스1) 정우용 기자 = 11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용성리 뒤미지에 연꽃이 만개했다. 2013년 조성된 뒤미지에는 2만 5932㎡의 면적에 백련, 홍련, 수련 등 7000여본의 연이 심겨져 있고 176m의 무지개 다리와 데크가 연못을 가로지르며 설치돼 있으며 곳곳에 정자가 있어 가까이서 연꽃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잦은 곳이다. 2019.7.11/뉴스1newsok@news1.kr관련 키워드성주군뒤미지연꽃정우용 기자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준공김장호 구미 시장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준공을 축하합니다"박정희 생가 참배 마치고 나오는 장동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