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홍콩의 인기 가수 데니스 호가 8일 (현지시간) 제네바의 유엔 인권 이사회에서 송환법 관련한 연설을 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