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일 오후 대구 달서구 성당동 두류수영장 야외 풀에서 '두류 워터파크' 개장을 하루 앞두고 안전요원들의 인명구조 훈련이 한창이다.
대구시설공단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3일부터 8월 18일까지 47일간 '두류 워터파크'를 운영한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장 당일인 3일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안전한 워터파크를 위해 안전요원 36명(6명씩 6개조)을 포함한 91명의 직원들이 현장에 배치되고, 수질관리 등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워터파크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19.7.2/뉴스1
jsgong@news1.kr
대구시설공단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3일부터 8월 18일까지 47일간 '두류 워터파크'를 운영한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장 당일인 3일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안전한 워터파크를 위해 안전요원 36명(6명씩 6개조)을 포함한 91명의 직원들이 현장에 배치되고, 수질관리 등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워터파크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19.7.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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