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일 오전 대구 동구 신천동 대구상공회의소 앞에서 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이 부산·울산·경남(부울경) 김해신공항 확장안 재검토 발표에 반발하며 대구·경북을 배제한 일방적인 발표를 규탄하는 성명 발표 및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은 이날 오후 전세버스를 이용해 국토부를 찾아 김현미 국토부 장관 면담을 요청하고 항의문을 전달할 예정이다. 2019.7.1/뉴스1
jsgong@news1.kr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