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뉴스1) 이찬우 기자 = 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4일 강원 철원군 갈말을 용화저수지에서 장수잠자리 한마리가 죽은 펄조개 껍데기에 매달려 우화(羽化)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용화저수지의 저수율은 30.3%로 지난해 대비 50.4%수준을 보여 저수율 경계단계에 접어들었다.2019.6.14/뉴스1epri12@news1.kr관련 키워드가뭄저수지상수원관련 사진'최악의 가뭄' 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14.9%'재난사태 선포' 강릉 저수율 결국 15% 붕괴…계량기 75% 잠금'극한 가뭄' 말라붙은 강릉‥긴급 '재난사태'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