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전국음식물사료축산연합회 회원들이 10일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와 환경부 앞에서 집회를 갖고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관련 잔반 사료를 금지하는 정책을 반대하고 있다.
농가 회원들은 "정부와 한돈농가가 잔반의 사료화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감염경로의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선전함해 공포를 부풀리고 있다"며 "잔반사료의 경우 80℃에서 30분 이상 가열해 열에 취약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로 부터 안전하다" 고 밝혔다. 2019.6.10/뉴스1
presy@news1.kr
농가 회원들은 "정부와 한돈농가가 잔반의 사료화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감염경로의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선전함해 공포를 부풀리고 있다"며 "잔반사료의 경우 80℃에서 30분 이상 가열해 열에 취약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로 부터 안전하다" 고 밝혔다. 2019.6.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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