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구치감의 철제 덧문이 닫혀 있다.
법무부는 지난 31일부터 유죄가 확정되지 않은 수감자가 포승줄에 묶인 수의 차림의 모습이 외부에 노출되는 것은 인권 침해 요소가 크다며 수감자가 호송차를 타고 내릴 때 구치감 셔터(출입차단시설)를 내리고 있다. 2019.6.5/뉴스1
phonalist@news1.kr
법무부는 지난 31일부터 유죄가 확정되지 않은 수감자가 포승줄에 묶인 수의 차림의 모습이 외부에 노출되는 것은 인권 침해 요소가 크다며 수감자가 호송차를 타고 내릴 때 구치감 셔터(출입차단시설)를 내리고 있다. 2019.6.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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