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단오(음력 5월 5일)를 사흘 앞둔 4일 오후 경북 경산시 영남대학교 민속촌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외국인 학생들이 창포물에 머리 감기 체험을 하고 있다.
단오에 창포 삶은 물로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이 소담하고 윤기가 있으며 빠지지 않는다고 전해진다. 한약재 천궁을 함께 사용하거나 지역에 따라 쑥을 사용하기도 한다. 2019.6.4/뉴스1
jsgong@news1.kr
단오에 창포 삶은 물로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이 소담하고 윤기가 있으며 빠지지 않는다고 전해진다. 한약재 천궁을 함께 사용하거나 지역에 따라 쑥을 사용하기도 한다. 2019.6.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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