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1) 김대웅 기자 = 1일 오후 전북 완주 봉동읍 전주우편집중국에서 직원들과 아르바이트생들이 설 명절 소포 분류작업으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주말 부터 명절 전 까지 하루 7만톤 이상의 물량이 쏟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2013.02.01/뉴스1kdw705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