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29일 오전 해병대 만기 전역을 한 후 복무했던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해병대 1사단 서문을 나서고 있다.이찬혁은 이날 "전역을 하루 앞두고 가슴이 설레 잠을 잘 수 없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5.29/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악동뮤지션이찬혁최창호 기자 철강위기, 포항 10만 철강가족 지켜달라'철강 산업 위기 극복에 나서라'철강위기 극복에 하나된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