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30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동대문경찰서에서 경찰들이 해외 명품 브랜드인 루이비통 상표를 도용해 정교하게 제조한 50억원 상당의 'A급 짝퉁' 가방을 공개하고 있다. 동대문경찰서는 상표를 도용해 동대문 일대 노점상 등에게 유통 판매한 정모 씨를 구속하고 달아난 총책 신모 씨에 대해서 지명수배 하였다. 2013.1.30/뉴스1so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