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8일 대구 북구 고성동 포레스트 아레나(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5차전 대구FC와 멜버른 빅토리의 경기에서 후반 대구FC 정선호가 네 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2019.5.8/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ACL대구FC공정식 기자 송언석·이철우 '축하 떡 나누며'송언석·이철우 '축하 떡 나누며'2026 국민의힘 대구·경북 신년인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