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걸그룹 오마이걸 유아, 아린(오른쪽)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정규앨범 '더 피프스 시즌(The Fifth Seas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2019.5.8/뉴스1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지코·크러쉬, 이 조합 찬성지코·크러쉬, 장르 넘나드는 퍼펙트 아티스트크러쉬 '쇼미더머니 12' 프로듀서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