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뉴스1) 정우용 기자 = 4일 경북 성주군 성밖숲에서 열린 '별고을 어린이 큰잔치'에서 한 어린이가 누나의 손을 잡고 발로 고무신 던지기 게임을 하고 있다.
이날 열린 어린이 큰잔치에서는 추억의 고무신 던지기, 매직풍선 놀이, 물총게임 등의 놀이와 선캡·피리만들기, 나도 경찰관, 나도 소방관 등의 체험 행사와 함께 어린이들에게 솜사탕과 어묵을 무제한 제공했다.2019.4.4./뉴스1
newsok@news1.kr
이날 열린 어린이 큰잔치에서는 추억의 고무신 던지기, 매직풍선 놀이, 물총게임 등의 놀이와 선캡·피리만들기, 나도 경찰관, 나도 소방관 등의 체험 행사와 함께 어린이들에게 솜사탕과 어묵을 무제한 제공했다.2019.4.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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