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이른바 '승리 단체 채팅방'에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로 입건된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26)의 이름을 붙인 '로이킴숲'이 강남 한가운데인 강남구 개포동 광역지하철 분당선 구룡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해당장소에는 벚꽃이 만개했고, 로이킴에게 편지를 쓸 수 있는 우체통, '로이킴 숲' 간판을 단 정자가 설치돼 있다. 2019.4.16/뉴스1ace@news1.k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옅은 구름을 뚫고, 병오년 새해 첫 해 \'빼꼼\'남산 옆에 뜬 병오년 새해 첫해남산 옆에 뜬 병오년 새해 첫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