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방한한 안중근 의사의 외증손자 안도용(토니 안·왼쪽) 씨와 도산 안창호 선생의 손자 로버트 안 씨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그랜드 앰베서더 호텔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9.4.11/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100주년독립유공자후손구윤성 기자 보험 해지 문제로 흉기 난동…50대 남성 현행범 체포서울 종로 라이나생명서 흉기난동…경비원 중상종로구 라이나생명서 흉기 난동…경비원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