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이 1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에게 마약을 권유한 연예인 A씨로 지목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기 위해 회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9.4.10/뉴스1fotogyoo@news1.kr관련 키워드박유천유승관 기자 인사말하는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한병도 원내대표 인사말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우상호 정무수석 접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