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4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벨루티(Berluti)’의 문양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오는 5~6일 이틀 간 가죽 상품에 다양한 문양을 새겨주는 타투 시연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쇼핑 제공) 2019.4.4/뉴스1
photo@news1.kr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오는 5~6일 이틀 간 가죽 상품에 다양한 문양을 새겨주는 타투 시연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쇼핑 제공) 2019.4.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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