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책 12만권이 한자리에 모인 '서울책보고'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 유수지 내 창고에 위치한 헌책방 '서울책보고'를 찾은 시민들이 책을 고르고 있다.서울책보고는 단순한 헌책 판매처가 아 …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 유수지 내 창고에 위치한 헌책방 '서울책보고'를 찾은 시민들이 책을 고르고 있다.

서울책보고는 단순한 헌책 판매처가 아니라, 점차 설 곳을 잃어가는 헌책방과 독자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도 맡는다. 청계천 헌책방 거리를 지켜온 동아서점, 동신서림 등 25개 헌책방이 참여해 이들이 소장한 12만여권의 헌책을 전시한다. 수십년 동안 헌책방을 운영한 노하우를 그대로 옮겨오기 위해 25개 헌책방별로 서가를 꾸몄다. 2019.3.27/뉴스1

2expulsion@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