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전자가 내달 13일까지 서울 송파구에 있는 '서울책보고'에서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를 활용해 식물과 독서가 만나는 특별한 체험 공간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LG 틔운 미니를 활용해 조성된 내부 서가와 열람실 공간에서 독서하며 다양한 식물을 감상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뉴스1
photo@news1.kr
LG 틔운 미니를 활용해 조성된 내부 서가와 열람실 공간에서 독서하며 다양한 식물을 감상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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