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 유수지 내 창고에 위치한 헌책방 '서울책보고'를 찾은 시민들이 책을 고르고 있다.
서울책보고는 단순한 헌책 판매처가 아니라, 점차 설 곳을 잃어가는 헌책방과 독자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도 맡는다. 청계천 헌책방 거리를 지켜온 동아서점, 동신서림 등 25개 헌책방이 참여해 이들이 소장한 12만여권의 헌책을 전시한다. 수십년 동안 헌책방을 운영한 노하우를 그대로 옮겨오기 위해 25개 헌책방별로 서가를 꾸몄다. 2019.3.27/뉴스1
2expulsion@news1.kr
서울책보고는 단순한 헌책 판매처가 아니라, 점차 설 곳을 잃어가는 헌책방과 독자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도 맡는다. 청계천 헌책방 거리를 지켜온 동아서점, 동신서림 등 25개 헌책방이 참여해 이들이 소장한 12만여권의 헌책을 전시한다. 수십년 동안 헌책방을 운영한 노하우를 그대로 옮겨오기 위해 25개 헌책방별로 서가를 꾸몄다. 2019.3.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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