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25일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독일 브뤼겐 시리얼을 선보이고 있다.
150년 역사를 가진 시리얼 전문 제조사로 유럽 시장 25%를 점유하고 있는 브뤼겐사의 허니링(500g, 3990원), 아몬드후레이크(500g, 4290원), 콘후레이크(500g, 3990원), 초코볼(500g, 3990원), 콘푸로스트(500g, 3990원) 등 5종이며, 특히 허니링은 시중 브랜드 상품 동일 중량 대비 약 50% 이상, 아몬드후레이크는 약 30% 이상 저렴하다. (홈플러스 제공) 2019.3.25/뉴스1
photo@news1.kr
150년 역사를 가진 시리얼 전문 제조사로 유럽 시장 25%를 점유하고 있는 브뤼겐사의 허니링(500g, 3990원), 아몬드후레이크(500g, 4290원), 콘후레이크(500g, 3990원), 초코볼(500g, 3990원), 콘푸로스트(500g, 3990원) 등 5종이며, 특히 허니링은 시중 브랜드 상품 동일 중량 대비 약 50% 이상, 아몬드후레이크는 약 30% 이상 저렴하다. (홈플러스 제공) 2019.3.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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