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시범경기에서 키움 선발 요키시가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 2019.3.17/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시범경기두산키움KBO고척돔관련 사진피치클록 운영되는 2025 KBO리그2025 KBO리그, 피치클록 도입피치클록 운영되는 2025 KBO리그안은나 기자 '반가운 눈''눈아 반가워'서울 '함박눈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