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12일 오전 서울 하늘공원에서 바라본 도심 일대가 뿌옇게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수도권 지역부터 차차 '보통'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2019.3.12/뉴스1
phonalist@news1.kr
기상청은 이날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수도권 지역부터 차차 '보통'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2019.3.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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