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아역배우 김보민이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생일’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생일’은 2014년 4월 16일 세상을 떠난 아들의 생일날, 남겨진 이들이 서로가 간직한 기억을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그렸다. 2019.3.6/뉴스1
rnjs337@news1.kr
‘생일’은 2014년 4월 16일 세상을 떠난 아들의 생일날, 남겨진 이들이 서로가 간직한 기억을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그렸다. 2019.3.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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