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노이=뉴스1) 안은나 기자 =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멜리아(Melia) 호텔의 더 프레지덴셜 스위트.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26일 하노이에 도착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숙소가 멜리아 호텔인 것으로 밝혀졌다. 호텔 측은 25일(현지시간) 전 객실에 안내문을 비치해 "국가 정상의 방문에 따라 로비에 보안 검색대가 내달 3일까지 설치될 예정"이라며 양해를 구했다. 2019.2.26/뉴스1
coinlocker@news1.kr
coinlock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