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하늬가 15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열린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 김해일(김남길 분)과 바보 형사 구대영(김성균 분)이 살인 사건으로 만나 어영부영 공조 수사를 시작하는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이다. 2019.2.15/뉴스1
rnjs337@news1.kr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 김해일(김남길 분)과 바보 형사 구대영(김성균 분)이 살인 사건으로 만나 어영부영 공조 수사를 시작하는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이다. 2019.2.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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