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바른미래당 김관영, 채이배, 오신환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국회의원 재판청탁' 관련 자료 제출 요구 목록을 조재연 법원행정처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지난달 23일 국회의원 재판청탁 진상규명특별위원회를 출범 시킨 바른미래당은 '국회의원 보고서' 등 재판거래 17개 의심문건 자료 제출을 법원에 요구했다.
왼쪽부터 김 의원, 조 처장, 채 의원, 이 의원. 2019.2.7/뉴스1
juanito@news1.kr
지난달 23일 국회의원 재판청탁 진상규명특별위원회를 출범 시킨 바른미래당은 '국회의원 보고서' 등 재판거래 17개 의심문건 자료 제출을 법원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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