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진선규가 25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사바하'(감독 장재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 분)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2019.1.25/뉴스1
rnjs337@news1.kr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 분)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2019.1.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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