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보영 = 지난 11일 국도61번 분당선에서 나무와 충돌해 불이 난 자동차를 목격한 시애틀 출신인 미2사단 제2항공여단 블랙호크 헬기 팀장 데이빗 죠시 하사가 운전자를 차량 밖으로 끌어내 목숨을 구했다. 죠지 하사는 "운좋게 제가 현장에 있었다"며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뻤다"고 말했다. (미 제2보병사단 제공) 2013.1.14/뉴스1kyyck3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