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UAE)=뉴스1) 신웅수 기자 = 응우옌 콩 푸엉을 비롯한 베트남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아시안컵 8강전 일본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23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후마이드 알 타이어 스타디움에서 훈련하고 있다. 2019.1.23/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아시안컵AFC관련 사진이민성호, 우즈벡에 0대2 완패0대2 패배에 아쉬워 하는 U-23 대표팀우즈벡 측면 공략하는 김도현신웅수 기자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임이자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이혜훈 청문회 관련 입장 밝히는 임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