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뉴스1) 박정호 기자 =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라마다앙코르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한 14일 소방대원들이 화재 현장에서 잔불 및 대피하지 못한 인원 등을 살펴보고 있다.
현재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20대와 소방관 50여명이 현장에 출동해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
한편 이 불로 호텔 직원 1명이 숨지고, 소방관 2명을 포함해 투숙객과 호텔 직원 등 24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2019.1.14./뉴스1
pjh2035@news1.kr
현재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20대와 소방관 50여명이 현장에 출동해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
한편 이 불로 호텔 직원 1명이 숨지고, 소방관 2명을 포함해 투숙객과 호텔 직원 등 24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2019.1.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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